loading
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민둥산 등산 (최단코스, 돌리네, 억새밭)

왕복 1.8km, 약 한 시간. 해발 1,118m 정상을 이 거리로 다녀올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엔 믿기지 않았습니다. 민둥산 하면 증산초교에서 시작하는 긴 코스만 생각했던 터라, 돌리네쉼터 들머리를 알고 나서 솔직히 왜 진작 이걸 몰랐나 싶었습니다.최단코스: 돌리네 쉼터에서 정상까지민둥산에 오르는 공식 코스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. 증산초교 코스, 능전마을 코스, 삼내약수 코스, 화암약수 코스인데, 그중 등산객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증산초교와 능전마을 코스입니다. 공식 코스만 놓고 보면 최단은 증산초교에서 시작하는 길이지만, 비공식 코스까지 포함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능전마을 코스 중간 지점에 위치한 거북이쉼터와 돌리네 쉼터, 이 두 들머리가 사실상 가장 짧은 출발점입니다. 두 쉼터는 도보로 5분 거리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9. 18. 16:03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티스토리툴바

운영자 : 여행에 머무는 순간
제작 : 아로스
Copyrights © 2022 All Rights Reserved by (주)아백.

※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,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. 또한,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. 조회,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